% 문례헌 방문 완전 환영 %
落照낙조
저 산에 저 들에 내려앉는 불덩이는
천공를 휘저으며 하루를 살다가는
그 마음 불그레 웃어 중생 마음 알까나
저렇게 세둴일랑 가거나 말거나를
알기는 할까 몰라 무심한 일분일초
내 마음 붉은 소반에 담아서나 보내리
이 홈피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습니다 57216 전라남도 장성군 장성읍 구산제길 78-2 070-4203-3358
Powered by Xpress Engine / Designed by Sketchbook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