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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一切有爲法 如夢幻泡影 如露亦如電 應作如是觀」
출전: 『금강반야바라밀경(金剛般若波羅蜜經)』, 흔히 『금강경』이라 불리는 대승불교 경전.
위치: 경전의 마지막 부분(제32분 응화비진분)에 등장하는 사구게(四句偈).
의미: 부처님께서 보살 수행자에게 세상의 모든 유위법(조건 따라 생겨나고 사라지는 것)을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지 설하신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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