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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례헌

지는 11/6일 소록도에 갔다가
11/8일 장성에 갑니다.
올해는 백양사 단풍을 아직 못 봤네요.
그때까지 마지막 잎새 한 장이라도 붙어 있으려나 모르겠네요.
몸 상태 좋으면 일요일 아침 일찍 집에서 백양사까지 살살 걸어 볼 생각입니다.
25km정도라니까 쉬는 시간 포함 5시간 걸으면 되겠네요.
아침 7시쯤 출발하면 점심은 백양사에서 산채정식으로 혼자 호젓하게 먹을 수 있겠네요.
흠흠 ~ 생각만해도 기분 짱!!!
조회 수 :
667
등록일 :
2008.11.03
13: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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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jinoossi.com/xe/notic/19441

지누랑

2008.11.04
07:02:26
생각만 해도 기분 짱!을 어쩌지요? 지가 9일에 서울로 가야는데요. 11시반 차를 타고 가서 4시 6시반 성체분배를 하고 와야는데요. 지송합니다. 차표 두 장 사 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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