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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례헌

드뎌 서울에 아버지를 모시고 왔다. 대문에서 대문까지 정확히 3시간 20분. 쉬지도 않고 그대로 왔으니 그 시간이지.(9시47분~1시7분)

아버지께서 어쩌실지? 한강변엘 모시고 나가 산책을 하고  그래야겠다. 다리에 힘이 생기실까 모르겠다. 하여튼 노력을 해 봐야지. 처음엔 답답하시겠지. 다행인 것은 실내공기가 따뜻하다고 좋아하신다. 잘 적응하시길.........

딸이, 아내가 참 좋아한다.

"여자의 신경질은 무죄다."

명심해라, 홍식아.
조회 수 :
371
등록일 :
2010.12.13
16: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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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꽃남광

2010.12.14
22:37:37

아버님 한양 입성을 축하합니다.
하루빨리 시골집에서처럼 편안해지시길 빕니다.
시간이 나시면 교외로 나가서 점심 식사나 함께 하지요.
형수님 모시고 저희 아파트 쪽으로 차로 오시면
여기서는 제차로 모시고 가겠습니다.
남양주 쪽이에요.
식사시간까지  한 3시간 정도 잡으면 됩니다.

진우

2010.12.15
10:50:50

날씨가 좀 풀려야 되겠지요? 정말 춥군요. 모래 병원에 한 번 더 가 봐야 됩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풀꽃남광

2010.12.16
15:25:23

시간 날 때 연락 주세요.

진우

2010.12.17
09:23:07

날씨가 좀 풀리고 시간이 나는 대로 연락 드리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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