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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례헌

『솜씨랑』에 올린 성님 작품 중에 <너도 스승 나도 스승>을 보고 나도 모르게 빨려드는 느낌을 받았습죠. 하여 댓글을 달았더니 성님은 무심(?)하게 답이 없네용. 할 수 없이 실례를 감수하며 여기에 댓글을 옮기오니 부디 동상의 간절한 심정을 혜량하여 주옵소서. 사진만 복사하여 놓고서 학수고대(鶴首苦待)하옵니당. 꾸벅꾸벅---.

<너도 스승 나도 스승>의
 글씨 의미와 예술성이 눈을 사로잡습니당---.
갈수록
 성님의 진수를 조금씩 더 엿볼 수 있게 되어 감사합니다.

크!  마음이 다 시원해집니다.
 하! 이렇게 좋을 수가---.

언제
요 작품을 한번이라도 직접 볼 수 있다면
그만한 영광이 없겠습니다.

 볼수록
 이상하게  오금이 저려오고
 머리칼이 쭈삣쭈삣거립니다.

 善哉(선재)라!
善哉(선재)라!!!!!!!!!!!

仁谷이
그만 꿈뻑하고 갑니다.

(욕심 : 제 불로그에 좀 옮겨서 더 자주 대할 수 있는 영광을 주소서.)
조회 수 :
1022
등록일 :
2008.12.20
17:41:21 (*.176.75.26)
엮인글 :
http://jinoossi.com/xe/qna1/23582/649/trackback
게시글 주소 :
http://jinoossi.com/xe/qna1/23582

'3' 댓글

지누랑

2008.12.20
18:51:19
(*.149.79.90)
블로그에 올리려고 해도 방법을 몰라요.사진을 메일로 보내드리면 될까요? 작품을 내 후배가 애지중지 간직하고 있답니다. 용인에 살아요. 메일 주소 알려주세요.

仁谷

2008.12.20
20:59:26
(*.176.75.26)
허락하심에 감사하오며 제가 올리도록 하겠습니당. 이렇게 좋을 수가---. ㅎㅎ---.

슬픈 군상들 :
염치없는 자들은 허락도 없이 무단으로 도용하는 경우가 있더군요. 제 불로그는 막아버렸는데도 어떻게 하였는지 조금도 아니고 많은 양을 훔쳐가는 자가 있더라구요. 검색을 하다가 우연히 도용된 제 것을 확인했어요. 신고를 했는데 아직 결과에 대한 메일도 없네요---. 클릭을 방지하는 방법이 있는데 어떤 자들은 이것도 넘어서서 이렇게 못된 짓을 하더군요(저는 이런 실력이 없는데). 성님도 귀중한 자료는 막아두시죠...
제 사진에 불로그 주소를 입력하니 사진이 작아져 그냥 올렸더니, 자료 사진만이 아니라 제 얼굴만이 아니라 제 지인의 얼굴까지도 마구 가져가버리네요. 앞으로는 아예 처음부터 사진 속에다 불로그 주소를 입력하여야 하겠어요. 나는 힘들게 작업하여 올렸는데 참고하면 될 일을 글씨 하나까지 그대로 퍼가 또 다른 남이 가져갈 수 있게 열어 놓아버리더군요. 슬픈 일이죠---. 지각이 있는 사람이라면 주소를 복사해 붙여서 클릭 한번으로 해당 불로그나 카페로 이동하여 볼 수 있도록 링크를 걸어 놓으면 될 것을---. ㅉㅉ---.

하루에 한번은 마실을!
그리고 마음의 안식을 찾아갑니당!

지누랑

2008.12.20
21:19:25
(*.149.79.90)
그렇게 좋아해주시니 감사, 감사 또 감사. 기회가 되믄 그 친구네 가서 볼 수 있을지도 모르겠군요. 함 알아 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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