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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례헌

풀꽃남광

2008.11.23
21:04:27
(*.117.75.206)
형님의 작품을 대하니 갑자기
가훈을 하나 지어서 우리 집에 걸어 두고 싶어지네요.

지누랑

2008.11.25
09:00:28
(*.149.79.90)
그런가요?

仁谷

2008.12.10
21:41:29
(*.176.75.26)
김건모의 노래에도 <---입장 바꿔 생각을 해 봐. 지금 니가 나라면은 그럴 수 있니?---> 어쩌구저
쩌구---. 아주 쉬운 말인데도 반면에 저 글씨 쓰는 것만큼이나 어렵기도 하죠. ㅎㅎ---. 하여간 뜻도 좋은데 글씨는 더 좋습니당---.

지누랑

2008.12.14
20:03:46
(*.149.79.90)
인곡님 감사합니다. 내 절친한 벗이 좋아하는 글귀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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