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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례헌

오늘부터가 진짜 용의 해란다. 임진년이라.

하루가 한 달이 되고 한 달이 열두 달이 되고 열두 달이 한 해가 되고 한 해가 예쉰, 온 해가 되어 우리는 되돌아간다.

그리고 새 얼굴이 헌 얼굴이 되고 다시 스러진다. 그게 자연의 섭리다.

세월의 주름살 얼마나 위대한 변화인가?

조회 수 :
123
등록일 :
2012.02.04
09: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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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jinoossi.com/xe/notic/51103

진우

2012.02.04
21:38:08

立春大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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