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례헌 방문 완전 환영 %
오늘부터가 진짜 용의 해란다. 임진년이라.
하루가 한 달이 되고 한 달이 열두 달이 되고 열두 달이 한 해가 되고 한 해가 예쉰, 온 해가 되어 우리는 되돌아간다.
그리고 새 얼굴이 헌 얼굴이 되고 다시 스러진다. 그게 자연의 섭리다.
세월의 주름살 얼마나 위대한 변화인가?
立春大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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