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프라이즈 / 하이에나2 / 2012-2-13 15:33)
조선일보의 ‘국방부 어뢰폭발실험’ 조작기사
(서프라이즈 / 지수바라기 / 2012-02-13)
※ 조선일보 기사 - 천안함 조작은 과학공부를 안 해도 알 수 있다
위 조선일보 기사에서 조선일보는 조작을 했습니다. 그것도 과학적 조사 결과를 가지고 장난을 치고 왜곡조작을 했습니다.
그 내용은 이렇습니다.
천안함을 자의적으로만 조사한 국방부의 조사단(민군합동조사단)의 실험결과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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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일보가 이승헌 교수를 비난하기 위한 목적으로 조작한 내용 |
위와 같은 비교표를 만들어서 이승헌 교수의 실험을 엉터리 실험인 것처럼 설명을 해 놓았습니다. 그런데 이 자료가 알고 보니 완전히 조작이었습니다. 어디를 조작했을까요?
국민들이 가장 알기 어려운 부분이고 속여야 할 부분…, 바로 국방부 합조단의 실험과정의 내용을 조작했습니다.
합조단은
위와 같은 실험조건을 분명히 제시하여 그 기록을 국민에게 알렸고 지금도 천안함 홈페이지에 그대로 실려 있습니다.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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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방과학연구소(ADD)가 과거 그보다 훨씬 많은 폭약(3000g)을 사용해 비슷한 실험을 했는데 최고 압력이 1000기압보다 낮았다고 학술지에 발표한 적이 있다. 합조단의 실험에서는 그보다 더 낮은 압력이 얻어졌을 것이다.” |
양판석 박사가 따온 이 내용이 사실이라고 했을 때, 조선일보의 주장은 완전히 왜곡조작이 증명되는 것입니다.
즉,
합조단의 실험데이터가 온도 = 3000도 이상, 기압 = 20만 기압의 조건으로써, 마치 260kg의 어뢰가 터질 때와 똑같은 조건을 만들 것이라는 도표를 만들어서 국민에게 제시하고 그 증거를 가지고 이승헌 교수를 비난하였는데… 그 도표가 완전히 사기라는 것입니다.
한국국방과학연구소는 3000g, 즉 3kg으로 테스트하였음에도 최고압력이 1000기압에 이르지 못하였다고 학술지에 발표하였는데 조선일보는 합조단의 화약 15g으로 무려 20만 기압이라는 초물리학적인 데이터를 얻어냈다는 것입니다.
이런 개호랑말코 같은 신문사를 봤습니까?
허위자료를 만들어서 남을 비방하는 이런 신문사는 조속히 폐간시켜야 합니다. 앞으로도 백 년을 두고 이 신문사는 이런 식으로 국민을 속이고 대한민국을 분열시키면서 기생충처럼 살 것이기 때문입니다.
지수바라기
※ 본 글에는 함께 생각해보고싶은 내용을 참고삼아 인용한 부분이 있습니다. ('언론, 학문' 활동의 자유는 헌법 21조와 22조로 보장되고 있으며, '언론, 학문, 토론' 등 공익적 목적에 적합한 공연과 자료활용은 저작권법상으로도 보장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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