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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례헌

살구는 저절로 떨어진다. 땅에 아니 쇄석에 부딪혀 얼굴이 엉망이 된다. 그걸 누구는 더 맛있다 했다.

담아서 보내고 싶은데 변할까 봐 그럴 수가 없어 섭섭하다. 엄청 좋아할 터인데............

내일은 양파 마늘 된장을 보낼 거다.

비가 온다던 날씨는 잔뜩 찌프린 시어머니상이다. 보이는 게 늘어진 설기, 빨간 접시꽃, 땅에 떨어진 살구 하나. 마당에 자라는 두 그루 오동나무. 확독.......................

조회 수 :
122
등록일 :
2012.06.18
13: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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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jinoossi.com/xe/notic/53123

진우

2012.06.18
13:20:43

오늘 몇 달을 망설이다 업그레이드했다. 용량도 3G로 높였다. 비용 +51,400냥.

오늘은 단번에 땅고오.....................ㅇ!

url forwarding도 성공했다. indes.htm 파일에 다음을 덧붙임.

<script LANGUAGE="JavaScript">
document.location=http://kernel.linux.ac.kr/xe;
</scri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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