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례헌 방문 완전 환영 %
베드로신부님 누나 정희 대수형 그리고 두 상자 발송
오늘 수채화의 강박을 벗었다. 그냥 그리면 되는가 보다. 잘 그리려고, 그대로 그리려고 하지 않는 거란다.
상렬이가 갈치조림을 샀다. 잘 먹었다. 오후 내내 빈둥빈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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