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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례헌

진우

2012.11.04
09:40:49
(*.178.126.88)

겉에 담을 쌓았다고 언짢아 했는데 이곳에 들어와 보니 그게 아니었다. 신발을 벗고 들어갈 정도로 청결한 관리가 좋다.

안 전기된 유물도 진귀한 것이었고 감탄할 만한 것들이었다. 탱화. 나오는 길에 보니 우리가 벗어 놓고 들어간 신발까지 가지런히 돌려 놓아 주셨다.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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