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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례헌

진우

2016.03.24
21:11:38
(*.48.174.166)

흰노루귀 꽃이 찢어져 모양이 애처롭다.

우리네 인간이라고 별다른까?

여기서 속고 저기서 속고, 또 속고

그래도 숨은 쉬어야 할까? 살기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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