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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례헌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비추천 수 날짜
10 20091021 [1] 희선 447     2009-10-21
어이구야. 한 달 하고도 열흘이나 감감무소식이었구나. 한 달 가량은 입사 지원 및 면접으로 정신이 없었고, 나머지 열흘은 자알 쉬고 놀았다. 마음 한 켠엔 논문에 대한 부담이 계속 자리하고 있었지만. 어제 드디어 논문 주제에 대한 고민을 마치고 옆 방 교...  
9 20090910 [2] file 희선 417     2009-09-10
 
8 20090825 [2] [2] 희선 420     2009-08-25
요즘은 industry research를 해야하지 거나, resume를 손봐야 하거나, essay를 써야할 때가 아니면 가급적 컴퓨터를 켜지 않으려고 한다. 마음 속이 %^&*()(*&^%^&*()*&^%^&*()(^%$%^&*()(^%$%^&*()(^%^&*&&%$#$)(* ...  
7 20090819 [2] file 희선 481     2009-08-19
 
6 20090806 [3] [1] 희선 418     2009-08-06
<금요일> 작년 여름 인턴할 때 함께 일한 팀장님과 1년만에 식사를 하기로해서 저녁에 코엑스로 갔다. 서른 여덟 쯤 되는 골드미스인데, 일 할 때도 일은 똑부러지게 하셨으나 왕비병이 너무 심해서 무수리 역할 하느라 힘든 점이 있었다. 지금도 역시 왕비병...  
5 20090730 [4] 희선 238     2009-07-30
(헐... 믿을 수가 없다. 벌써 칠월의 마지막 날이라니. ) 역시 스터디는 나보다 나은 사람과 하는 것이 확실히 좋다는 것을 깨달았다. 지난 일요일에 시작해서 아직 한 번밖에 하지 않았지만, 그 중 한 친구는 정말 뛰어나게 잘 하고(그 친구가 왜 case보다 fi...  
4 20090722 [1] 희선 281     2009-07-23
엄마랑 낮에 병원엘 다녀왔다. 그리고 나서는 신촌에 가서 현대백화점에 주차를 해놓고(2시간짜리 무료 쿠폰 이용!) 함께 크림 스파게티를 먹었다. 내가 야심작으로 찍어두었던 음식점이 문을 닫아서 할 수없이 다른 곳에 갔는데, 맛은 그다지 엄마 입에 맞지 ...  
3 20090714 [1] 희선 260     2009-07-14
비가 정말 심하게 온다. 연구실 창문으로 바로 안산(학교 뒷산 이름)이 보이는데 엄청 키 큰 나무들이 왕창 휘어진다. -_-; 오늘도 저녁에 서울대까지나 가야되는데 좀 귀찮고 싫다. 원래 오늘은 교수님과 점심 식사를 하는 날이었는데 우리 방 막내 조교의 허...  
2 20090711 [1] 희선 286     2009-07-11
두 시간이나 화장하고 옷입고 절친 결혼식 다녀온 날. 내가 나갈 때쯤 집에 계시던 엄마는 저게 뭘 저렇게 따듬고 또 따듬나 하셨을 거 같다. ㅋ 암튼 두 시간만에 스타일 완성. 이쁘다는 소리 많이 듣고 공주병 한아름 충전해 돌아왔다. 집에 돌아와서 동생한...  
1 오~ [1] 희선 313     2009-07-01
흐흣 빠더 땡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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