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례헌 방문 완전 환영 %
Skip to content

문례헌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비추천 수 날짜 최근 수정일
336 ‘이명박 50%, 박근혜 40%’의 실체가 드러났다 진우 198     2011-01-03 2011-01-03 20:04
(서프라이즈 / 흑수돌 / 2011-01-03) 엉터리 여론조사… 사실상 여론조작 및 세뇌 수준 “개헌 찬성 53%에 달해”… 최근 발표된 동아일보 여론조사 결과다. 그런데 같은 시기에 발표된 헤럴드경제 여론조사는 “개헌 반대 53%에 달해”로 나온다. 두 가지 여론조사...  
335 중국, '축구공한증' 말고 '전쟁공한증'도 있었다 진우 393     2011-01-03 2011-01-03 13:40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503605&PAGE_CD=N0000&BLCK_NO=3&CMPT_CD=M0009  
334 “양아치였네”… ‘한나라 막말 퍼레이드’ 화제 진우 391     2010-12-30 2010-12-30 22:26
노 전 대통령 비하·욕설 동영상 및 어록, 에피소드 회자돼 (라디오21-코리아포커스 / 민일성 / 2010-12-30) 보수진영이 천정배 민주당 최고위원을 국가내란죄로 고발하고 정계 은퇴 촉구 및 국회 징계 조치, 법적 대응 등 격분하고 있는 가운데 인터넷상에는 ...  
333 2012년 대선 '태풍의 핵' 떠오른 한명숙 진우 296     2010-12-24 2010-12-24 21:30
(서프라이즈 / 흑수돌 / 2010-12-24) "한 총리에게 돈을 전달한 사실이 없습니다. 허위 진술을 했습니다. 겁박에 의한 것입니다. 한 총리님은 누명을 쓴 것입니다." (서울중앙지법 한만호 씨 증언) 최근 야권의 이슈 메이커는 손학규 대표도 박지원 대표도 아...  
332 MB의 치부를 덮으려 '연평도 총장난' 했나? 진우 356     2010-12-24 2010-12-24 21:23
(서프라이즈 / 두루객 / 2010-12-24) 연평도 사격 훈련은 누가 보더라도 예산안 날치기에 따른 부정적 여론을 희석시키기 위한 목적에서 강행되었다. 정권의 치부를 덮기 위해서라면 국민의 불안이 어떻게 되든 말든 서해상의 불장난도 서슴치 않는다. 다른 ...  
331 "도발적 북한"→"남한이 긴장 고조"…세계가 보는 한반도 진우 305     2010-12-24 2010-12-24 15:51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40101223160603&section=05  
330 법정에서 터진 폭탄… 오세훈 최대 위기 진우 286     2010-12-21 2010-12-21 08:51
(서프라이즈 / 흑수돌 / 2010-12-20) 드디어 터질 것이 터지고 말았다. 서해에서의 해군의 무모한 사격훈련 때문에 선량한 국민 모두가 총성과 대포 소리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었는데 진짜 폭탄이 법정에서 터진 것이다. 다음은 오마이뉴스 기사 내용을 요...  
329 “노 대통령이 세상을 놓은 심정과 내 심정 똑같다” 진우 334     2010-12-20 2010-12-20 10:40
[양정철의 특별한 만남②] 20일 재판 앞둔 한명숙 전 국무총리 (오마이뉴스 / 양정철 / 2010-12-19) ▲ 한명숙 전 국무총리 ⓒ유성호 한명숙 전 국무총리를 만나러 가면서 문득 노무현 대통령의 말이 떠올랐습니다. 노 대통령은 퇴임 직전, <오마이뉴스>와 장시...  
328 ‘안보 장사꾼’ 이명박의 연평도 노림수 진우 372     2010-12-18 2010-12-18 23:15
개인의 위기를 국가의 위기로 덮으려는 시도 막아야 (서프라이즈 / 부천사람사는세상 / 2010-12-18) 우리 군이 조만간 연평도 사격훈련을 실시한다고 발표하자 북한에서 전통문을 보내 2차, 3차 타격을 가하겠다고 위협했다. 이에 우리는 강행의지를 분명히 ...  
327 세상을 바꾸는아시아 착한 기업들 진우 275     2010-12-17 2010-12-17 19:46
http://www.sisainlive.com/news/articleView.html?idxno=9005  

이 홈피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습니다 57216 전라남도 장성군 장성읍 구산제길 78-2 070-4203-3358

Powered by Xpress Engine / Designed by Sketchbook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