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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례헌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비추천 수 날짜 최근 수정일
196 도종환의 山家 [3] 진우 88     2010-02-02 2011-01-01 00:25
오늘 나는 내 존경하옵는 선배께 전화를 했다. 참 반가와 하신다. 이거저거 묻고는 전화를 끊었다.(나는 늘상 의문이 있으면 그 형께 전화를 한다. 특히 한문) 조금 있다가는 그 형께서 따르릉을 하셨다. 시를 읽다가 보니 그 주인공이 나란다. 그러시면서 읽...  
195 좋은 사람 좋은 책 좋은 산수 [1] 진우 88     2010-02-02 2011-01-01 00:25
2010. 2. 1. (월) 정치가는 좋은 인재가 없다고 탓하고 학자는 좋은 책이 없다고 탓하며 여행가는 좋은 산수가 없다고 탓한다. 그러나 좋은 인재, 좋은 책, 좋은 산수는 그것을 받아들이는 자의 마음에 달린 문제다. 윤기(尹愭)는 이 문제에 대해 이렇게 답하...  
194 아이패드와 eBook혁명 진우 207     2010-02-01 2010-02-01 17:39
(서프라이즈 / 함성한 (dalping2) / 2010-1-31 17:11) 아이패드와 eBook 혁명 (서프라이즈 / 함성한 / 2010-02-01) 1. 스티브 잡스의 iPad 2010년 1월 27일 캘리포니아에서 스티브 잡스는 애플의 야심작인 iPad를 발표했다. 그리고 이 제품은 곧 많은 사람들...  
193 조선왕조실록의 평가 진우 388     2010-02-01 2010-02-01 10:16
(서프라이즈 / 대제국 / 2010-1-30 20:02)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역대의 역사서를 읽다보면 이조시대에 작성된 역사서들, 그중에 중심에 있는 이조실록이 과연 바르게 기록되었을까 하는 강한 의문점이 드는것을 어쩔수없다. 특히 이조실록이 더욱 이러한 의문...  
192 오랫만에 시골엘 왔더니 [2] 진우 88     2010-01-31 2011-01-01 00:25
이달 15일에 상경해서 이런 저런 일을 하다가 오랫만에 집에 왔더니 나를 기다려 주는 이들이 많아 참 행복하다. 황고랑 인식이랑 내려오는 내내 어디냔다. 나고 보고프고 그도 날 보고프고 그런 사인가 보다. 장성에 내리니 그가 나를 또 내 차가 도사리고 있...  
191 예수는 십자가에서 죽지 않았다? 진우 177     2010-01-27 2010-01-27 10:15
http://hantoma.hani.co.kr/board/view.html?&board_id=ht_economy:001009&uid=193565  
190 책과 술을 버리지 못하는 뜻 진우 107     2010-01-27 2010-01-27 09:35
사람들은 누구나 좋아하는 것이 있다. 좋아하면 빠지게 되고 빠지게 되면 마음의 짐이 된다. 그렇다고 좋아하는 것이 없다면 세상을 살아가는 맛이 없을 것이다. 이 때문에 18세기의 문인 남유용(南有容)은 책과 술 두 가지만 좋아하여 다른 기호로 인하여 마...  
189 바람과 풀 진우 76     2010-01-27 2010-01-27 09:32
“季康子問於孔子曰.. 如殺無道, 以就有道, 何如? 孔子對曰.. 子爲政, 焉用殺? 子欲善, 而民善矣. 君子之德風, 小人之德草, 草上之風必偃.” “계강자가 정치에 대해 공자에게 물었다. 무법자를 죽여 없애고 사람들을 바른 길로 나아가게 한다면 어떻겠습니까? ...  
188 한일 강제 병합 100년, 무엇이 필요할까 진우 133     2010-01-26 2010-01-26 03:12
한일 강제 병합 100년, 무엇이 필요할까 (서프라이즈 / 새봄 / 2010-1-25 11:35) 오마이뉴스 | 입력 2010.01.24 17:01 < type=text/javascript> EXTENSIBLE_BANNER_PACK({secid:Media_AD250ID[0],dir:'RB'}); </SCRIPT> <STYLE type=text/css>#EXTENSIBLE_WRAP...  
187 아름답지만 걱정스러워요 [2] 불꽃 81     2010-01-25 2011-01-01 00:25
▲ 보성 다원 - 겨울에도 그 푸르름을 자랑한다 오래 전에 본 다큐멘터리가 생각난다. 아득한 옛날 옛사람들은 태양이 사라지면 어두워지는 것 때문에 공포에 휩싸였다. 그래서 석양이 되면 태양이 지지 못하게 하려고 온갖 정성을 다했다. 그러나 태양이 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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