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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례헌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비추천 수 날짜 최근 수정일
106 일이 막힐 때는 무조건 걸어라 [2] 소정 331     2009-05-27 2011-01-01 00:25
일이 막힐 때는 무조건 걸어라 삶에서 부딪히는 문제에 맞서는 최고의 방법은 잡념이 생기지 않은 몸을 만드는 것입니다. 운동을 하고 나서 기분이 좋아집니다. 몸은 날아갈 듯 가볍고, 기분은 상쾌하고, 에너지는 가득 차오르게 됩니다. 내 몸의 상태가 좋을...  
105 과연 대한민국은? 소정 259     2009-05-27 2009-05-27 12:01
점령 당한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었습니다. 자유를! 어제(5/25) 본 시청역 5번 출구는 이미 시민들의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렇다면 그 곳을 지키고 있는 경찰들의 것일까요? 당연히 아니겠지요. 허수아비였지요. 땅에 꽂아놓은듯 부동자세로 서 있는 그들은......  
104 국장과 국민장의 차이 소정 391     2009-05-26 2009-05-26 15:36
국장과 국민장의 차이 전직 대통령이나 국가에 공을 남긴 사람의 경우 국장이나 국민장을 치른다. 국장과 국민장은 모두 전,현직 대통령이나 국가에 현저한 공헌을 남겨 국민의 추앙을 받는 사람을 대상으로 한다. ***결정 과정 주무 부처인 행정안전부 장관...  
103 돌발영상 [2] 지누랑 273     2009-05-25 2011-01-01 00:25
http://www.ytn.co.kr/_comm/pop_mov.php?s_mcd=0302&s_hcd=01&key=200905251447001670  
102 '5.18 광주민중항쟁', 그 서럽고 아름다운 운명 [1] 지누랑 506     2009-05-21 2011-01-01 00:25
[ (서프라이즈 / 유시춘 / 2009-05-18) 다시 5월이 왔다. 청자빛 하늘아래 신록이 짓푸른 눈부시게 아름다운 5월이지만 우리 현대사의 5월은 혹독하고 슬프다. 1961년 5월 16일 박정희를 우두머리로 하는 정치군인들이 학생들의 순결한 피로 쟁취한 민주주의가...  
101 생일잔치의 의미 지누랑 199     2009-05-21 2009-05-21 12:55
사람은 누구나 생일을 맞는다. 어린 시절에는 부모와 친지들의 축하를 받고, 나이가 들면 자식과 형제, 벗들의 축하를 받는다. 이처럼 기쁜 날에는 모든 일이 생일을 맞은 사람을 중심으로 돌아간다. 그러나 사람들이 쉽게 잊어버리고 마는 것이 하나 있다. ...  
100 이병도와 그 제자들이 남긴 그림자 지누랑 315     2009-05-15 2009-05-15 20:09
(서프라이즈 / 모텔키강희락 / 2009-5-15 17:37) 한국은 대학 내의 강단사학자들과 대학 바깥의 재야사학자들 사이에 역사인식을 두고 집단적 갈등을 겪고 있는 유일한 나라이다. 재야사학자들은 강단사학자들을 일제 식민사학의 후예라고 비판해왔다. 이들의...  
99 돈 벌었네 [1] 소정 206     2009-05-13 2011-01-01 00:25
오마나, 돈 벌었네! 청소하다 신랑이 선물 받은 청자를 깨뜨렸네요. 제가 다치지 않았으니 돈 번 거 맞죠?  
98 다산판결문 지누랑 197     2009-05-12 2009-05-12 23:15
官所以不明者 民工於謀身 不以犯官也 如汝者 官當以千金買之也 “목민관이 밝지 못한 행정을 하는 이유는 백성들이 자신의 몸보신에만 재간을 부리느라 항의하지 않기 때문이다. 너 같은 사람은 천금을 주고 사야 할 사람이다.”  
97 굳은 날 [1] 소정 226     2009-05-11 2011-01-01 00:25
추적추적 굳은 날입니다. 하지만, 우리들 가슴에는 밝은 태양이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걸음질을 좋아하시는 분은 화려한 우산 하나 챙겨들고 한들한들 걸어보세요. 어디를 걷던 평소와는 다른 세상을 만날 것입니다. 오늘도 행복합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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