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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례헌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비추천 수 날짜 최근 수정일
96 마음을 편안하게 하는 방법 지누랑 126     2009-05-07 2009-05-07 09:17
작위가 낮은 것이 한스러울 때면 마땅히 백수인 자를 생각하면서, ‘나는 그래도 그들보다는 낫지 않은가.’라고 하고, 의식이 부족한 것이 개탄스러울 때면 마땅히 구걸하는 자들을 생각하면서, ‘나는 그래도 저런 일은 면하지 않았나.’라고 해보라. 恨爵位之...  
95 독립군의 아내도, 대통령의 아내도, 무죄입니다 지누랑 410     2009-05-06 2009-05-06 22:27
독립군의 아내도, 대통령의 아내도, 무죄입니다. (북새통선생 펌) (서프라이즈 / 파란늑대 (opppaya) / 2009-4-14 08:25) (블로그 '우리의 세상 아름답게' / 북새통 선생 / 2009-04-14) 백범 김구 선생님은 독립운동을 하느라 가정을 제대로 돌볼 수가 없었습...  
94 "검찰 나 좀 구속시켜줘" 노무현의 승부수, 현 정권 초토화시키나? 지누랑 244     2009-05-05 2009-05-05 11:14
"검찰, 나 좀 구속시켜줘" (서프라이즈 / 필자 미상 / 2009-5-4 00:15) (서프라이즈 / 필자 미상 / 2009-05-03) 연일 노 전 대통령 관련 기사가 헤드라인에 올라오고 있다. 노 전 대통령의 구속여부를 검토중이라는 검찰발 기사들이다.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  
93 바른스승구하는법 지누랑 103     2009-05-05 2009-05-05 09:48
예전 사람들은 덕을 보고 스승을 택하였지만, 지금 사람들은 권력을 보고 스승을 택한다. 덕이 있는 사람이 반드시 권력을 갖지 말라는 법은 없겠지만, 대개는 권력이 없는 경우가 많다. 정말로 사모하는 것이 덕에 있다면 덕이 나날이 발전할 것이요, 권력에...  
92 우리의 땅 ‘간도(間島)’, 이대로 멈추고 말 것인가 지누랑 91     2009-05-04 2009-05-04 17:41
경향닷컴 서상준기자 ssjun@khan.co.krㅣ경향신문 앞으로 4개월 밖에 남지 않았다. 돌아오는 9월4일은 간도를 빼앗긴 지 꼭 100년이 된다. 우리 세대에서 ‘되찾아야 할 우리의 땅’ 간도(間島)를 찾지 못하면 영원히 잊혀지게 될 지도 모른다. 그렇게 된다면 ...  
91 재미있는 반전의 말 [1] 소정 103     2009-05-04 2011-01-01 00:25
1. 보낼수없어...............................그럼 주먹낼까? 2. 사랑...................................5랑 더하면 9지? 3. 사실 나 널................................뛰기선수야^^ 4. 너 재수없어!!..................꼭!한번에 대학가야돼~^^ 5. 너 학...  
90 18세기종로풍경 지누랑 122     2009-04-28 2009-04-28 15:57
새벽종이 열두 번 울리면 점포의 자물쇠 여는 소리가 일제히 들린다. 그리고 장사하는 남녀들이 짐을 등에 지거나 머리에 이고 지팡이를 두드리면서 사방에서 요란하게 몰려든다. 좋은 자리를 다투어 가게를 열고 각자 물건을 펼쳐놓는다. 천하의 온갖 장인들...  
89 양화소록 지누랑 172     2009-04-26 2009-04-26 03:04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60090425093445&section=04  
88 산수화를 보는 법 [1] 지누랑 176     2009-04-20 2011-01-01 00:25
예나 지금이나 사람들은 한적한 교외에서의 삶을 그리워하며 아름다운 산수를 그린 그림을 걸어놓는다. 하지만 정작 도시에서 몸을 빼내어 대자연으로 돌아가 살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옛사람도 아름다운 산수화를 벽에 걸어두고 비슷한 생각을 하였다. 300...  
87 쉬어감이 좋은 경우 지누랑 154     2009-04-17 2009-04-17 12:13
재주와 덕이 노성하기를 기다리더라도 늦지 않다. 待才德老成 未晩也 대재덕로성 미만야 - 김귀영(金貴榮), 〈행장(行狀)〉,《동원선생문집(東園先生文集)》 [해설] 우리는 초스피드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하루가 멀다 하고 진보하는 기술 때문일까요?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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