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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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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누랑 | 226 | | | 2008-12-28 | 2008-12-28 09: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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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id='copyDocu'> <font style='color:rgb(0,104,158);line-height:10px;'>한문(韓文) 회복 없는 역사복원은 한계가 있다. (1/2) <br> <font style='font-size:12px;letter-spacing:-2;'>(서프라이즈 / 선효후문 (sukbong) / 2008-12-25 06:00)</font></f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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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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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누랑 | 215098 | | | 2008-12-28 | 2008-12-28 09: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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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id='copyDocu'> <font style='color:rgb(0,104,158);line-height:10px;'>우리 글/갈(가라사대 契)의 우수성 (2) <br> <font style='font-size:12px;letter-spacing:-2;'>(서프라이즈 / 선효후문 (sukbong) / 2008-12-26 06:53)</font></font> <br><br>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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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이 비어야 받아들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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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누랑 | 364 | | | 2008-12-25 | 2008-12-25 07: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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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곡은 용량이 정해져 있는데, 먼저 먼지와 흙으로 채운다면 아름다운 곡식을 담을 수 없다. 斗斛之量受有多少 先之以塵土之實 則嘉穀爲之不容也 두곡지량수유다소 선지이진토지실 즉가곡위지불용야 - 이익(李瀷), 〈권수보를 전송하는 서문[送權秀甫穎序]〉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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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 성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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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정 | 297 | | | 2008-12-24 | 2011-01-01 0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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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례헌을 찾아 주시는 님들, 즐거운 성탄 맞이하시고 늘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지는 오늘 밤에 명동 거리와 사람 구경하러 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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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기(和氣)가 모이는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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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누랑 | 300 | | | 2008-12-22 | 2008-12-22 13: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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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화문(集和門)은 남간(南澗) 초가집의 중간에 있는 작은 문이다. 높이는 허리를 구부려야 들어가고, 넓이는 쟁반을 받들고 드나들 수 있을 정도이며, 문설주는 자귀로 다듬지 않아 거칠다. 이렇듯이 보잘 것 없고 거친데도 불구하고 멋진 이름을 얻은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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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을지 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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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나무 | 341 | | | 2008-12-19 | 2011-01-01 0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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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메인을 무료로 보급하는 사이트가 있기에 얼른 가입했지요. 그 사이트에선 '제로보드'라는 수준 높은 게시판을 설치할 수 있다고 하여, 제가 기존에 이미 설치되어 있는 '제로보드4'를 지우고 최신 버전 '제로보드XE'를 설치하려고 했는데, 아무리 애를 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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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이 새로워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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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누랑 | 401 | | | 2008-12-11 | 2011-01-01 0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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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이 새로워지면 나라의 운명도 새로워지네 我民旣新兮 邦命亦新 아민기신혜 방명역신 - 이수광(李수¹光), 〈스스로 새로워지기 위해 경계하는 글[自新箴]〉, 《지봉집(芝峯集)》 1) 수 : 目+卒. 눈이 맑다는 뜻. 해설 조선 중기 학자 지봉(芝峯) 이수광(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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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강 선생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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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누랑 | 314 | | | 2008-12-10 | 2008-12-10 09: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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是夜秋天一色玄 雁歸明月白雲邊 卵山故事誰知識 後學初來感自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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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月夜飮酒(월야음주)』 ,『麥田醉客(맥전취객)』- 仁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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仁谷 | 588 | | | 2008-12-06 | 2011-01-01 0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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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 쓸모없는 것은 없지요. 하다 못해 때도 필요한 것이거늘 하물며 술인들 말해 무엇하겠습니까.... 그래도 성님들은 제대로 된 삶을 살지만 전 반절 인생이랍니다. 제 신세를 지누랑 성님 흉내로 대신해 봅니당... --- 『月夜飮酒(월야음주)』 - 仁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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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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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정 | 344 | | | 2008-12-05 | 2011-01-01 0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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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타! 컴만 들여다보고 있노라니 눈 앞이 가물가물, 멍청히 앉았노라니, 아, 심심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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