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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례헌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비추천 수 날짜 최근 수정일
6 홍시가 네 이메일 주소...... 바우 1538     2008-07-27 2008-07-27 21:45
baw1@naver.com 로 메일 주소 알려 주기 바란다. 바우  
5 어제는 고구마꽃을 봤어요 [4] 지누랑 1631     2008-07-15 2011-01-01 00:25
· Site Link1 : · Site Link2 : 내 친구 중에는 스님 한 분이 있다. 그분의 나이는 열넷이다. 학생신분으로 환산하면 중 이니까. 그분의 시 한 수. 날씨야 네가 아무리 추워 봐라. 내가 옷 사 입나 술 사 먹지. 이천인가 안성인가 어딘가에는 술박물관이 있단...  
4 홈피 개설을 축하합니다. [2] 산지기 1630     2008-07-10 2011-01-01 00:25
홈피가 장성의 자연 만큼이나 맑고 깨끚하군요. 이 홈피를 직접 만드셨다니 대단합니다. 많은 사람에게 인기있는 홈피로 발전하기를 기대하겠습니다. 산지기 채수창 드림  
3 月下獨酌 지누랑 1291     2008-07-05 2008-07-05 22:54
--李 白 花下一壺酒 獨酌無相親 擧盃邀明月 對影成三人 月旣不解飮 影徒隨我身 暫伴月將影 行樂須及春 我歌月排徊 我舞影凌亂 醒時同交歡 醉後各分散 永結無情遊 相期邈雲漢 天若不愛酒 酒星不在天 地若不愛酒 地應無酒泉 天地旣愛酒 愛酒不傀天 已聞淸比聖 ...  
2 난 날마다 행복을 배운다. [2] 모모는철부지 1788     2008-07-05 2011-01-01 00:25
난 날마다 행북을 배운다. 난 오늘도 잔잔한 행복을 배운다, 작은 아이에 "아유~~살것같다" 라는 네이트 대화명에서도 큰아이의 "엄마! 포도 남겨주세요"라는 문자 메세지에서도 변할까봐서 미리 부치는 두부 부침하는 냄새에서도 난 또 조금있다 넝쿨장미 너...  
1 홈피개설 축하 [1] 영감 2299     2008-07-03 2011-01-01 00:25
지누랑님 홈페이지 개설을 진심으로 축하 합니다. 자주 들리지는 못하더라도 가끔들려 한수 한수 배우도록 하겠습니다. 건강하신 모습으로 아름다움을 찾아서 멋진 글을 만들어 가시면서 때론 풍류도 즐감 하시는듯 매우 보기 좋은 모습을 보고 이것 부터 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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