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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례헌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비추천 수 날짜 최근 수정일
28 그산탐사기1 file 진우 187     2009-02-27 2015-07-29 20:48
 
27 0201탐사기 file 진우 277     2009-02-01 2015-07-30 02:31
 
26 탐사후기개감수 지누랑 270     2009-01-27 2009-01-27 17:45
오늘은 27일. 연휴 마지막 날이다. 아침에 눈을 뜨니 꿈자리가 상그럽다. 계절도 날짜도 분명찮은데 내가 이름 하나 떠오르지 않는 야생화에 묻혀 헤매고 있었으니............. 렌즈를 가져다대면 영 초점이 맞지를 않아 애를 먹다가는 깨었으니.......... 나...  
25 그산탐사기13 지누랑 295     2008-11-02 2008-11-02 16:26
오랫 동안 잊었던 그 산에 오늘은 일하러 올랐다가 그만 깜짝 놀라고 말았다. 그 산이 나을 버린 것이 아니라 내가 그 산을 그 동안 버리고 있었던 것이다. 아침부터 마음 속에서는 산에 쌓아 놓은 장작을 져날라야겠다면서도 몸은 그만 게으름을 피우고 있었...  
24 번개물매화탐사기 지누랑 379     2008-10-10 2008-10-10 20:14
어제는 마음이 조급해서 더 참지 못하고 번개를 치고 말았다. 내일은 딴 일로 정기모임에 참석할 수가 없어서(죄송합니다) 할 수 없이 조바심을 누르지 못해 그만 번개를 친 것이다. 몇 분이나 오실지 걱정이 되기는 했다. 이 바쁜 시절에 이틀씩이나 나들이...  
23 잔디심기 [1] 지누랑 777     2008-10-04 2011-01-01 02:18
어제는 무지 좋은 잔디를 구했다. 밤잠도 설치고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서둘러 아침을 해결하고는 벗어부치고 덤볐다. 쇠스랑에, 괭이에, 삽에, 갈쿠에, 곡괭이까지 등장을 했다. 물론 꽃삽과 호미는 필수고 손수레까지. 한참을 파내고, 흙도 털어내고, 한 데 ...  
22 두령님위문기 지누랑 446     2008-10-04 2008-10-04 06:40
오전 11시 30분. 필암서원 서생 몇이서 붓글씨를 열심히 쓰고 있다. 거기서 나는 할일(체본을 써 주는 일)을 다 하고 나니 무료하다. 뭔가 재밌는 일이 없을까 하다가 돌쇠님이 생각이 나서 손전화를 가만히 해 본다. "어딘가?" "형님 댁 뒤 안골 산이요." "뭐...  
21 그산탐사기12 file 진우 493     2008-09-02 2015-07-30 02:40
 
20 0812국화분재후기 file 진우 626     2008-08-13 2015-07-30 02:44
 
19 그산탐사11 file 진우 492     2008-07-31 2015-07-30 0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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