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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례헌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비추천 수 날짜
329 奇巖 진우       2019-04-27
기도하는 바위 거북바위 奇巖怪石 그냥기냥 돌인데 멀리서 보았더니 거북도 되었다가 자라로 변신토다 못 믿을손 사람눈커니, 따로없네 조화옹  
328 징기스칸 銀像 진우 41     2019-04-27
유목민들이 벌이는 전쟁의 목적은 약탈이다. 그래야 그들은 생존에 필요한 것들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전쟁에 참여한 병사들은 누구보다 더 먼저 더 많이 약탈하기 위해 혈안이 되기 마련이다. 그래야 병사들이 물불을 가리지 않기에 약탈을 방조 ...  
327 이태준열사기념공원 진우 13     2019-04-26
 이태준 열사 기념공원 한 켠에 자리한 게를 두 채다. 이태준 열사 빼앗긴 내 조국을 멀리도 떠나와서 물 설고 산 선 고비 온갖 고초 겪어내고 그래도 웅큼이라도 모으고느 또 모아 행여나 겨레의 빛 되찾을까 노심초사 병자 구완 의료인의 지난한 그 세월을 ...  
326 자이승전승탑 진우 7     2019-04-26
2차대전의 전승을 기념하기 위해서 세운 기념탑이다. 일명 자이승전망대라고도 하며, 우란바타르 시가지를 한 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언덕 위에 세워져 있다. 높이가 27미터이다. 오른 손에는 승리의 배너가, 왼손에는 자동소총이 들려 있다. 계단을 수도 없...  
325 우란바타르시내 진우 7     2019-04-26
우리를 4박5일 동안 안내해 줄 가이드 졸라양이다. 시원시원한 성격의 밝은 두 애기 엄마란다. 우리가 4박5일 동안 타고 타닐 애마 24인승 승합차 가나가 운전기사다. 교통지옥의 도로를 잘도 끼어들어 우리를 안전하게 안내하느라 무진 애를 쓴 가나. 어떤 ...  
324 蒼空에서 진우 2     2019-04-26
김해공항. 우리가 탑승한 에어부산 RX411 우란바타르행이다. 8시 35분에 출발. 낙동강 상공을 날아 북으로 북으로 간다. 낙동강이 둘 갈레로 갈라져 보인다. 김해평야의 젖줄이다. 지금도 그 오염된 물로 경작을 하고 있을 것이고 우리는 그것을 먹거리로 삼...  
323 몽골4박5일 file 진우 1     2019-04-26
 
322 몽골후강네 file 진우       2019-04-20
 
321 그리움 진우 12     2018-08-15
하늘은 구만리 지상은 가마솥 속 반가운 傳音 들어 가슴도 싱숭생숭 온다던 소식 이울어 마냥 섭섭 하다오 이경덕 Jinu Kim 그리운 형님1/이경덕 내장산 넘어 30분 거리 딸 가족 떼놓고 갈수가 없네. 보고픈 문래헌 다정한 형님 단풍이 빨갛게 물들면 뵈러 갈...  
320 床石 file 진우 21     2017-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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