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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례헌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비추천 수 날짜
319 수완보나들이 file 진우 24     2017-09-24
 
318 하모니카 file 진우 44     2017-09-21
 
317 배낭여행기1 file 진우 90     2017-08-31
 
316 0820 file 진우 9     2017-08-21
 
315 서러운 나이 [3] 지누랑 840     2008-06-28
내 나이 육십 넘어 이렇게 무료한데 아흔 해 넘기시는 우리네 아버지는 오늘도 하루 일각이 여삼추라 하실까  
314 기분상쾌한날 진우 685     2008-07-20
눈을 뜨니 6시 반. 작심을 하고 오늘은 앞마당 화단 담벼락 밑의 풀들을 일망타진할 각오. 풀은 제멋대로 자라고 꽃들은 아우성이었다. 매도매도 앞은 많아 보이기만 하고, 마음 속으로는 아! 벌써 저만큼이나 했다 하지만 한쪽으로는 아직도 멀었네다.그만두...  
313 삐약이 [1] file 진우 56     2015-09-01
 
312 르망팀내방 file 진우 25     2017-03-20
 
311 박넝쿨지지대를만들고 지누랑 614     2008-07-31
비가 한두 점씩 듣는다. 날씨는 땀이 범벅이다. 톱질을 해도, 망치질을 해도 땀은 주루룩이다. 모기도 덩달아 제 밥을 찾는다. 다시 햇빛이 쨍하고 깨진다. 그러니 땀을 더 기승을 부린다. 온몸이 다 땀이다. 그래도 톱질을 해야 대나무를 구부릴 수가 있을 터...  
310 소야 스님을 만나서 [1] 지누랑 981     2008-07-16
오늘은 횡재한 날이다. 반가운 소야 선생이 나를 찾아왔으니 그 아니 좋은가! 별채에서 술 한 잔. 본채에서는 해오름에서 나온 황제고산차 한 잔. 그리고 소야 선생은 책이며, 붓걸이며, 차며, 차쉼터며 이렇게 한 아름 선물까지 안고 오셨다. 그 아니 횡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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