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industry research를 해야하지 거나, resume를 손봐야 하거나, essay를 써야할 때가 아니면 가급적 컴퓨터를 켜지 않으려고 한다.
마음 속이 %^&*()(*&^%^&*()*&^%^&*()(^%$%^&*()(^%$%^&*()(^%^&*&&%$#$)(*
막 요래서 컴터를 켜면 여기저기 기웃거리게 되어 버리는 시간이 점점 늘어나기 때문이다.
이제 스터디도 막바지에 접어들어 이번 일요일이 마지막이다.
시간이 흘러가고 지원 날짜가 다가올 수록 울렁증이 생긴다. 아마 준비가 충분치 못하고 내 실력이 완벽치 못하다는 생각 때문에 그런 것 같다. 아 또 울렁거린다 ㅠ
끝까지 최선을 다해서 조금이라도 향상된 실력으로 인터뷰를 봐야겠다. 처음에 목표했던 만큼 실력이 늘지 않았다고 해서, 아직 시간이 남았는데 남은 시간 최선을 다해 준비하지 못하는 건 바보같은 짓이다! 라며 마인트 콘트롤 ㅠ
불안불안 초조초조...
아 그냥 시간이 확 가서 9월 말이 되어버렸으면 좋겠다. ㅠ
쉽지 않다.......................................

우리 딸, 마음 고생이 많구나!
이럴때 엄마는 뭐하면 되지?
엄마가 해 줄 일이 있으면 얘기해, 뭐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