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 : 좀 더 확고한 설명을 하려다보니 상당히 많은 사족을 덧붙이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두 개 이상으로 쪼개서 글을 올리려 하였으나, 같은 내용이 반복되는 것도 많아서 한꺼번에 올립니다.
오늘은 내용이 많고 좀 번잡합니다. 죄송합니다. <좌초 후 충돌사고>로 인하여 침몰한 천안함 사건을 왜곡조작하여 버블제트어뢰로 인한 침몰이라고 전세계적 사기를 친 국방부합동조사단의 거짓말에 대한 두번째 글입니다. 첫번째 글은 아래 링크에 있으며 이 글과 서로 보완하여 설명이 될 것입니다 바로가기 : ☞ [천안함 절단면에 대한 최종보고서의 누락, 왜곡 그리고 조작] 오늘은 버블제트어뢰 테스트 장면의 동영상을 이용하여, 천안함 버블제트어뢰 피격설의 거짓을 확인해보겠습니다. 버블제트어뢰는 기본적인 폭발로는 함선을 두 조각 내지 못하지만, 자기 자신이 만들어낸 엄청난 수중공기층으로 (버블) 몰려드는 바닷물의 수압이 형성하는 "압축공기"를 이용하여 - 어뢰폭발 시에 함선에 균열을 유도하는데 성공했을 경우, 그 균열로 압축공기를 밀어 넣어 " 선체내부"를 파괴하고 "갑판"을 뚫고 나가 결국 함선을 두 동강 내는 압축공기효력탄이라고 불러야 할 것입니다. a. 함선의 바닷속 3-5m에서 폭발을 하여 선체를 위아래로 흔들어 균열을 일단 유도하고 b. 폭발로 형성된 수중의 공기층을 바닷물이 자연스럽게 압축시키면, 그 압력에 의해 상향 수직 분출하고 c. 어뢰폭발 시에 함선에 균열을 발생시켰다면 위 사진처럼 균열부분으로 버블제트가 형성해놓은 초고압의 "압축공기"들은 균열부분으로 급속히 파고 들어갈 것입니다. 바닷물의 표면보다 2-3m 아래에 균열부분이 존재할 것이므로 버블제트어뢰의 압축공기가 바다 위 표면으로 분출하기 전에 미리 함선의 균열부분으로 먼저 파고들어가는 것을 예상할 수 있습니다. d. 갑판이 두꺼울까요? 선실격벽이 두꺼울까요? 전투함의 갑판은 외부에서 날아오는 탄두에도 적당히 견뎌주어야하기 때문에 선실내부의 격벽보다 훨씬 두껍고 튼튼할 것입니다. 함선의 균열부분으로 침투한 버블제트의 "초고압압축공기" 는 함선의 선실내부부터 순식간에 (1초 내외) 파괴시키고, 여분의 힘으로 갑판을 뚫고 상향 돌파할 것입니다. e. 즉 버블제트어뢰는 함선을 두동강내는 힘을 가지기도 하지만, 그 보다는 우선적으로 목표물 함선의 내부를 초토화시키는 효과가 먼저 발생하는 어뢰입니다. 몇 가지의 버블제트어뢰 테스트 동영상에서도 함선의 내부는 보여지지 않지만, 함선의 내부가 완전히 초토화되고 만약 그 내부에 생명체가 존재했다면 - 갑판아래 승선했던 생명체들은 그 초고압의 고압공격에 형체마져 알아볼 수 없는 상태로 변형될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함저좌현 3m를 --> 함저우현 3m로 바꾸어서 어뢰를 폭발시키면? 똑같은 시뮬레이션이 될 것입니다. 즉, 천안함이 함저 3m 좌현에서 폭발하였다는 국방부합동조사단의 주장을 확인해 보기 위해서, 다른 함선 함저 3m 우현에서 폭발한 것을 대입해 보면, 명확히 그 자료로 대체할만 하다는 것입니다. 바로 아래의 영상이 그 대체물이 됩니다. f. 정지한 함선에 어뢰를 발사하여 함선의 바닥에서 폭발시킵니다. g. 함선의 수중바닥 아래에서 터진 어뢰의 충격파와 일시적 공기층 형성 압력으로 인해 함선의 중심이 위로 올려집니다. (이 때, 함선이 전체가 들어올려지지 않고 가운데 부분만 휘어지면서 급격히 올려지는 이유는, 어뢰의 충격파와 해저 공기층형성 시의 압력이 중앙에만 집중되는 이유와 함선의 앞뒷부분에 물에 닿은 선체에 물의 표면장면이 함선을 붙들고 있는 역할을 하여, 더욱더 휘어짐이 격해지는 것으로 봅니다.) h. 가운데만 솟아올랐던 함선은 이번에는 반대로, 어뢰폭발 시에 공기층형성압력으로 부풀었던 공기층이 일시적으로 축소되는 현상과 함선 자체의 무게와 함선 휘어짐의 반발회복력과 함선과 함께 따라 올라갔던 물의 표면장력까지 수축하는 힘에 의해서 - 반대방향으로 꺽이는 현상이 발생하게 됩니다. 이 단계에서 중요한 균열이 함선 바닥철판에 발생하게 됩니다. i. 함선의 함저균열부분이 수면 아래 3m 부근에 있음으로, 물밖으로 나온 물기둥보다 압축공기의 함선내부 침입이 먼저 시작됩니다. j. 함저 우현 3m 부근 폭발입니다. k, 주의 !! - 좌측철판 온전함. l. 함저우현 3m 폭발로, 좌현철판 터져 나가지 않음. m. 버블제트어뢰는 측면으로 향하는 일이 없습니다. n. 함선은 옆으로 기울어지지 않습니다. 그런데, 천안함 함장 --> " 쾅 소리와 함께 배가 90도로 기울었다." 이것은 다른 원인으로 배가 옆으로 기울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o. 폭발 최대치 부근에서도 좌측 철판 파괴나 90도 기울어짐은 없습니다. p. 이번에는 같은 폭발을 다른 각도에서 관찰합니다. q. 함선바닥에는 보이는 물기둥 높이 + 3m 정도의 크기의 압축공기가 이미 함선 내부로 침입했습니다. r. 함선 내부에 초고압공기가 침입 후, 갑판에 충돌까지하여 갑판에 갈색먼지가 일어나는 모습. s. 제일 먼저 타격 받는 것은 함선 내부의 길이방향입니다. t. 측면 폭발임에도 배는 기울어지지 않습니다. u. 좌측철판 그대로입니다. v. 견시병은 '물방울' 이야기만 했습니다. 가능한 이야기입니까? w. 겉으로는 단순 두 동강이지만, 내부적으로는 완전히 초토화되었을 것입니다. x. 천안함은 절단면이 깨끗합니다. 절대로 그럴 수 없습니다. 위의 사진에서 보듯이, 절단면은 완전히 초토화되고 내부 깊숙히 압력공기가 강타하여 구멍이 뚫려 있습니다. 그런데... 함미의 표면은 압축공기가 충격적으로 파고 들어간 흔적은 온데간데 없고, 우측에서 좌측 혹은 아래에서 위방향으로 무엇인가 긁고 지나간 흔적만 존재합니다. 또한 함수에서는.. 상상을 초월하는 장면이 드러납니다. 강력한 압축공기의 파괴력은 커녕, 물청소를 해놓은 듯이 깨끗한 함수의 격벽의 흰색페인트가 티끌 한 점 없습니다. 이곳은 함미에서 나타나는 그 충돌의 흔적마져 보이지 않는 무풍지대인 것입니다. 대동강물 팔아먹은 김선달도 - 혀를 차고 돌아설 일입니다. 방송원본 링크 : ☞ 방송보기 SBS 방송입니다. 대놓고 거짓말입니다. 멀쩡한 함선좌측의 동영상부분은 잘라내어 보여주지 않습니다. 국방부답변입니다. 버블제트 옆으로도 간다...ㅠㅠ 그것은 국방부 합동조사단의 창작품일 뿐입니다.
(아고라 / 지수바라기 / 2010-10-29)
버블제트어뢰를 실제로 보거나 개발하거나 사용해본 사람이거나 그 사용테스트를 실시해본 사람은 대한민국에 없을 것입니다. 저도 마찬가지지만 천안함사건 이후에야 여러가지 자료를 검색해보고 많은 검토를 해 본 후에야 그 어뢰의 "폭발 관점" 에 있어서의 특징을 깨달았을 뿐입니다. 버블제트어뢰의 "폭발"에 있어서의 특징을 알게 된 후, 국방부 합동조사단의 보고서를 보게되면 그 보고서의 거짓말을 명확하게 알 수 있습니다.
1. 버블제트어뢰의 기본적 파괴본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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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어뢰폭발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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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실제 절단면-2_00002.jpg)


4. 옆으로 강타하는 버블제트라고 방송까지 조작













버블제트!
아고라 / 지수바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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