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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례헌



갓 허물을 벗은 여치란 녀석이 툭 튀어오르더니 두령 팔에 낼름내려앉았다. 그래서 색깔이 무색이다. 참 보기 힘든 여치다.

조회 수 :
639
등록일 :
2008.07.18
21:45:35 (*.149.79.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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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글 주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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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정

2008.07.19
11:43:22
(*.49.185.58)
두령이 털보라서 숲인 줄 알았나봐여. 근데 그 애는 징그럽다. 새끼는 다 이쁜데, 흰색이 주는 느낌이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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