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아낙네의 마음이 어떨까 참 궁금했어요. 아마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순수하지 않았을까요? 아쉬운 것은 역시 풍경에 물고기가 달리지 않은 점이지요. 꼭 이럴 때는 스님들이 미워지더라구요. 풍경소리의 아름다움을 정작 사찰에서 생활하는 스님들은 모르고 지내나 봐요. 이런 불상사가 또 어디에 있을까요? 저희가 찾았던 그 많은 사찰에서 물고기가 달린 풍경은 2~3개에 지나지 않은 것으로 기억됩니다. 에그에그, 스님분들 너무하셤---. 중생들의 마음도 헤아리셔야 성불하실텐데. 쯧쯧---. 이거 스님 흉보다 지옥가는 것 아뇨? 중생이 너무 아쉬운 마음에 한 넋두리로 이해하시겠죠 뭐.
아쉬운 것은 역시 풍경에 물고기가 달리지 않은 점이지요. 꼭 이럴 때는 스님들이 미워지더라구요. 풍경소리의 아름다움을 정작 사찰에서 생활하는 스님들은 모르고 지내나 봐요. 이런 불상사가 또 어디에 있을까요? 저희가 찾았던 그 많은 사찰에서 물고기가 달린 풍경은 2~3개에 지나지 않은 것으로 기억됩니다. 에그에그, 스님분들 너무하셤---. 중생들의 마음도 헤아리셔야 성불하실텐데. 쯧쯧---. 이거 스님 흉보다 지옥가는 것 아뇨? 중생이 너무 아쉬운 마음에 한 넋두리로 이해하시겠죠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