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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례헌

우재

2009.10.31
00:40:02
(*.143.142.44)
이범규 왈 :
며칠전부터 뒷 마당에 있는 양벚나무 열매(양앵두)가 떨어져 바닥을
지저분하게 만들어 오늘은 아침일찍 일어나 술이나 담글려고 사다리를 놓고 열매를 땄다.
몇년 전 원두막에 그들을 지우기 위해 심었는데 많이 자라서 이렇게 꽃이 피고 열매를 맺어 나를 기쁘게 한다.
한시간 정도 땄는데 꽤 많다. 맛은 흡사 앵도와 같은데 껍질이 얇아 잘 물러진다. 그래서 물앵두라고도 부른다.
먹는 방법은 그냥 먹기도 하지만 액기스를 만들어 차로 만들어 먹어도 되고 과일주를 담그는 것도 괜찮다.

계속 : 일단 양벚이라고 보는데,올린 사진이 좀-늦가을 퇴락한 열매와 잎
전체 사진이나 주변 상황을 함께 올려주신다면 도움이 되겠습니다.

진우

2009.10.31
09:32:18
(*.35.105.37)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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