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례헌 방문 완전 환영 %
말만 듣던 문수사엘 갔다. 자동차길을 피해서 갔다.
큰나무가 지가 잘났다고 재더라
그리고 단풍이더라
백양사 단풍은 저리 가라더라. 다만 규모가 아기자기할 뿐
내가 미치고환장하는 산감이 지천이더라
저거 봐라 저 햐안 하늘에 지 혼자 아니 지들이 지존이란다 나도 천만 번 동의
용지천이라! 그래서 지혜가 정말 용솟을쳤을까? 에라이 거짓말!
이 홈피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습니다 57216 전라남도 장성군 장성읍 구산제길 78-2 070-4203-3358
Powered by Xpress Engine / Designed by Sketchbook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