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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례헌

비가 와서 눈들이 많이도 녹았다.

기와작업을 하기로 했다. 북쪽 물받이도 제거하기로 했다.

설기 밥을 삶아 놨다. 밥은 부탁을 해야겠다. 잊지 말고...........

아버지 혼자 계시는 게 힘드시겠다. 이 추운 겨울에...........


시골집1-0110.jpg

시골집1-0110.jpg

조회 수 :
67
등록일 :
2012.12.15
20: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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