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례헌 방문 완전 환영 %
비가 와서 눈들이 많이도 녹았다.
기와작업을 하기로 했다. 북쪽 물받이도 제거하기로 했다.
설기 밥을 삶아 놨다. 밥은 부탁을 해야겠다. 잊지 말고...........
아버지 혼자 계시는 게 힘드시겠다. 이 추운 겨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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