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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례헌

仁谷

2008.12.18
10:07:21
(*.138.33.10)
노자(老子)의 가르침 중에서 가장 깊은 느낌을 받았던 말입니다. 부족한 제 관점에서 가장 쉽게 이해할 수 있었던 말이었습죠.
겸손(謙遜)---, 봉사(奉事)---, 희생(犧牲)---, 이타(利他)---, 박애(博愛)---, ---, ---
하여튼 수많은 미덕(美德)을 가장 멋들어지게 함축하고 있는 말 중에 하나라고 볼 수 있지요.
저도 개인적으로 무지 좋아하는 말이었는데, 이제는 성님께 양보하렵니당---. 크, 좋습니다!---.

지누랑

2008.12.22
12:28:45
(*.149.79.90)
양보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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