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거실 앞 벽면에 기존에 걸려 있던
"一志一道" 라고 쓰여 있는 불국사 海蒼 스님의 글씨를 떼어 내고
형님께서 써 주신 "敬天愛人" 편액을 걸었습니다.
아이들에게 왜 이 말씀을 우리 가훈으로 삼으려 하는지 설명했습니다.
오늘은 참 의미 있는 날입니다만,
한편 MB의 천안함 대북한 담화가 있는 날이라서
온 종일 마음이 무겁고 답답합니다.
지금과 같은 사태가 제발 오지 않았으면 하고
기도했건만 제 기도에 정성이 부족했나 봅니다.
제가 자연환경조사 심화과정 연수로 일정이 좀 복잡합니다만
서울에 오시면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6/1, 6/3-4, 6/7-8은 일정이 현재 비어 있습니다.)
"一志一道" 라고 쓰여 있는 불국사 海蒼 스님의 글씨를 떼어 내고
형님께서 써 주신 "敬天愛人" 편액을 걸었습니다.
아이들에게 왜 이 말씀을 우리 가훈으로 삼으려 하는지 설명했습니다.
오늘은 참 의미 있는 날입니다만,
한편 MB의 천안함 대북한 담화가 있는 날이라서
온 종일 마음이 무겁고 답답합니다.
지금과 같은 사태가 제발 오지 않았으면 하고
기도했건만 제 기도에 정성이 부족했나 봅니다.
제가 자연환경조사 심화과정 연수로 일정이 좀 복잡합니다만
서울에 오시면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6/1, 6/3-4, 6/7-8은 일정이 현재 비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