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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례헌

어제야 숨을 쉬면 늦지만 살아 있다
그런데 내일 모래 숨쉬면 죽은 이다
죽어서 행복한 이도 그 얼마나 많을까

조회 수 :
807
등록일 :
2008.07.01
13:41:56 (*.149.79.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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