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례헌 방문 완전 환영 %
천섬-08516.jpg천섬-08517.jpg
아이가 천사다.
티없는 저 얼굴 해맑은 웃음
바라보는 내 마음이 편안하다.
남미에서 온 어느 관광객의 아이들 - 귀업다 못해 앙징스럽다.
아기천사
땅위에 천사가 몰래몰래 숨쉰다면
저 아이 고사리손 꼼지락 오밀조밀
얼굴에 해맑은 웃음 보석처럼 빛나네
이 홈피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습니다 57216 전라남도 장성군 장성읍 구산제길 78-2 070-4203-3358
Powered by Xpress Engine / Designed by Sketchbook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