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례헌 방문 완전 환영 %
바쁜 하루, 행복한 하루 그랬다. 점상이 형 일행이 우리집에 오셨다. 이 시골에 앉아서 그분들을 볼 수 있다니 꿈만 같다. 감사. 헤어질 때는 섭섭하기 그지없고. 중용공부, 서예지도, 국화분재 손질, 점상이형 만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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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하루, 행복한 하루 그랬다. 점상이 형 일행이 우리집에 오셨다. 이 시골에 앉아서 그분들을 볼 수 있다니 꿈만 같다. 감사. 헤어질 때는 섭섭하기 그지없고. 중용공부, 서예지도, 국화분재 손질, 점상이형 만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