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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례헌

필암서원에서 중용공부하고는 서예지도하고 나서, 국화분재 공부하러 가산식물원으로 갑니다. 중식이 동생은 가려는지 원.
조회 수 :
1249
등록일 :
2008.08.12
07:2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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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누랑

2008.08.13
01:18:47

바쁜 하루, 행복한 하루 그랬다. 점상이 형 일행이 우리집에 오셨다. 이 시골에 앉아서 그분들을 볼 수 있다니 꿈만 같다. 감사. 헤어질 때는 섭섭하기 그지없고. 중용공부, 서예지도, 국화분재 손질, 점상이형 만나고.

희선

2008.08.17
23:42:31
아- 국화분재가 그날 하루 재미로 하신 게 아니라 공부하신 거였구나. 행복한 하루 되셨다니 저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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