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례헌 방문 완전 환영 %
목포항 야경
칠흑 속 우뚝 등대 눈물의 목포랑가
아스라히 들락날락 외줄기 불꽃불꽃
바다는 알랑가 몰라 토해내는 서러움
점점이 다가오는 아롱진 눈물방울
반백 년 먼저 떠난 난영을 기리려나
이제는 덧없지라우 살았노라 한 세상
이 홈피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습니다 57216 전라남도 장성군 장성읍 구산제길 78-2 070-4203-3358
Powered by Xpress Engine / Designed by Sketchbook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