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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례헌

지누랑

2008.11.21
15:04:54
(*.149.79.90)
이 추위 속에 해국이 핀다.

풀꽃남광

2008.11.23
22:40:43
(*.117.75.206)
이것 또한 외국에서 들여 화훼종입미다.
자행하는 해국은 노란색은 못 보았습니다.
우리 야생 국화로는 산국과 감국이 있는데
꽃의 크기가 산국보다는 감국이 더 크고,
주로 해안 인근에서 볼 수 있습니다.
향기가 좋아서 산국이나 감국 꽃으로 국화차를 만들어 마시지요.
우리나라 영흥도에서 모셔온 자생 해국입니다.
http://leehogyun.com.ne.kr/해국.htm

지누랑

2008.11.25
20:46:24
(*.149.79.90)
해국이 아니고 갯국이 아닌가 싶다는 이야기지요. 갯국과 일본해국의 구별이 되기는 하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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