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례헌 방문 완전 환영 %
길-07847.jpg길-07848.jpg길-07849.jpg길-07855.jpg길-07858.jpg길-07859.jpg바둑판바위.jpg
자이언트캐년 가는 길
바위에 새겨진 무늬가
마치 바둑판
마치 체크무늬 같았다. 누가 그려 놓은 것처럼.
그래서 자연은 상상을 불허하나보다.
바둑판 바위
저 바위 누가 올라 저렇게 그렸을까
줄 타고 매달려서 정소리 쩌렁쩌렁
나그네 상상 속에는 바둑알이 노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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