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례헌 방문 완전 환영 %
Skip to content

문례헌

桓公問管仲: 富有涯乎?」先愼曰說文厓下云山邊也,又崖高邊也,皆有邊義,新附云涯水邊也,水至於邊則無水矣,是涯爲水之止境,許書收韓子而無涯字,疑脫文 答曰: 水之以涯, 其無水者也; 富之以涯,先愼曰乾道本富上有以字,今據刪 其富已足者也人不能自止於足, 而亡其富之涯乎!」先愼曰亡讀爲忘,謂欲富無厭故忘其涯也

환공이 관중에게 부에도 끝이 있습니까?”라고 묻자, 이렇게 답했다.

물의 끝은 그 물이 없을 때이고, 부의 끝은 그 부를 만족할 줄 알고 그만둘 때입니다. 사람들은 스스로 족한 줄 알고서 그만두지를 못해 부의 끝에서 패망하고 맙니다.”

조회 수 :
29
등록일 :
2017.08.25
16:11:53 (*.71.125.230)
엮인글 :
http://jinoossi.com/xe/others1/119648/83e/trackback
게시글 주소 :
http://jinoossi.com/xe/others1/119648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31 仰愧於天俯怍於人 file 진우 2018-06-05 240
130 嚥乳三章 진우 2018-04-23 121
129 遇題 진우 2018-03-09 531
128 눈오는 날 file 진우 2018-02-07 30
127 한예기비댓글 file 진우 2018-02-02 65
126 氣눈운동 진우 2018-01-09 49
125 落款法 진우 2017-12-20 652
124 素心常耐冷晩節水無瑕 진우 2017-12-20 104
» 한비자 진우 2017-08-25 29
122 利令智昏 진우 2017-07-07 24

이 홈피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습니다 57216 전라남도 장성군 장성읍 구산제길 78-2 070-4203-3358

Powered by Xpress Engine / Designed by Sketchbook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