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례헌 방문 완전 환영 %
遇害不必免 해로움을 만나도 기어이 면하려 하지 아니하고
見利無苟取 이로움을 만나도 구차하게 취하지 아니해야
是謂知天命 이를 일러 지천명이라 이를지니
然後爲君子 이런 뒤에라야 군자라 할 것이다.
雪夜
終夜閉窓睡 밤새 창문 닫고 자
知風未知雪 바람만 불고 눈 내리는 줄도 몰랐네.
朝來始見深 아침에야 비로소 잘 보았네.
空庭鷄沒膝 빈 뜰에 닭 무릎 빠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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