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례헌 방문 완전 환영 %
찬장 정리를 하다가 늦어 버렸다. 8시 45분 출발.
돌아오니 9시 45분. 한 시간 소요한 샘. 자한당 말마따나 오가는 유탕길에는 소똥냄새가 군데군데 유별나기는 하다.
감로확에 하얀 수련이 한송이 날름 피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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