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례헌 방문 완전 환영 %
5시 반. 저녁을 차리려고 열심히 국도 데우고 고수를 넣어서 부추무침도 하고 나서 밥을 차리려고 밥솥을 보니 밥을 아니 했더만요. 그래서 황당. 취사를 눌러놓고 그 사이에 우리집을 한 바퀴 돌았습니다. 눈에 보이는 것들이......
그리고 들어와서 저녁을 먹었습니다. 시골생활이 이렇습니다.
이 홈피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습니다 57216 전라남도 장성군 장성읍 구산제길 78-2 070-4203-3358
Powered by Xpress Engine / Designed by Sketchbook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