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례헌 방문 완전 환영 %
Skip to content

문례헌

설기를 떼어 놓고 산에 올랐더니 설기가 난리 굿이다. 지도 데려가라는 거다. 방해가 되서 혼자 올랐다. 이건 처음 보는 나무의 꽃이다. 그래서 이름을 모른다.

노린재나무

--4761.jpg

골무꽃

골무나물-4782.jpg

노란 고들빼기

노란고들빼기-4773.jpg

노란산씀바귀

노란씀바귀-4774.jpg

멍석딸기

멍석딸기-4785.jpg

백선

백선-4792.jpg

불두화

불두화-4787.jpg

뽀리뱅이

뽀리뱅이-4795.jpg

애기나리

애기나리-4793.jpg

엉겅퀴

엉겅퀴-4781.jpg

장대나물

장대나물-4796.jpg

찔레꽃 - 수술이 검은 것은 수정을 마친 것이고 노란 것은 아직은 수정을 마친 것이 아니다

찔레꽃-4783.jpg

흰산씀바귀

흰씀바귀-4779.jpg

이렇게 우리집에는 철따라 날따라 꽃들이 피고 진다. 부지런을 떨면 도감을 하나 작성할 수 있을 거다.

List of Articles

이 홈피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습니다 57216 전라남도 장성군 장성읍 구산제길 78-2 070-4203-3358

Powered by Xpress Engine / Designed by Sketchbook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