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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례헌

오늘은 잠깐 춘설이 난분분.

그래도 봄은 봄이로되 봄이 아니다. 春來不似春

오랫만에 4시 미사를 가야겠다.

조회 수 :
116
등록일 :
2012.03.11
12: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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