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쩐 일로 학동형이 시제에 참석하시겠단다. 풍식이에게도 연락했고........... 연락 안 되던 철식이에게도 연락을 부탁함.
설기가 낯선 이들을 보고는 계속 짖어댄다. 아직도 아니 갔다는 거다. 아랫집에 있나 보다. 아마도 파수대사람들일 가능성이 높다. 그러거나 말거나........... 좀 시끄럽기는 하다.
오늘은 말 그대로 봄날씨다.
망옷이나 뿌려야겠다.
광나무는 강진에 대인배차를 배차받아 가기로 했다. 그루당 1000원. 400그루. 모암에게도 연락을 해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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