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례헌 방문 완전 환영 %
오늘은 시젯날.
무사히 끝이 나서 참 다행이다. 월평당숙, 학동형, 중식군, 형식군, 문식군, 철식군, 풍식군, 희성군, 그리 나. 9명 참석.
모두가 열심히 했는데 그중에서도 진설은 희성이가 애를 썼고, 뒷처리는 풍식이가 참 열심히 했다. 예쁘고 좋다.
점심을 참 따뜻하게, 맛있게 해서 보내주신 산지기 분께도 감사 드린다. 막걸리까지 두 병이나 보내셨다. 감사.
좀 긴장을 한 모양이다. 몸이 쫘악 풀린다. 한잠 자얄 것 같다.
나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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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