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례헌 방문 완전 환영 %
오전내내 일했다. 씨앗을 뿌렸다. 아욱, 시금치, 쑥갓, 왜당귀, 옥수수
석회도 뿌리고 폐비닐도 처리하고,
회화나무도 심고, 산사나무도 심고, 뽕나무도 한 그루 심고.
쓰레기도 처리하고. 그러고 나니 막걸리 생각이 나서 어제 시제에서 가져온 막걸리를 한 잔 했다.
씻고 이러고 있다. <무릎짱짱> 라벨을 만드는데 영 마음에 아니 든다. 그래도 그대로 써야지 어쩌겠나?
설기는 심심해서 제 집안에서 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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