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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례헌

오늘 할일 중 제일 큰 일은 부재자투표.

그리고 광나무를 심는 일. 사실은 엄두가 나지 않는다.

울타리를 뜯어내고 차나무를 솎아 전정을 해 주고, 그리고 심고 또 단발을 해 줘야 한다.

내일 모래 비가 온댔으니까 오늘 낼 새 다 심는 게 좋을 터이다. 부지런을 떨어야 하는데 영 손이 가지를 않는다.

우선 투표를 끝내야 할 터인데.............. 10시부터 4시

조회 수 :
79
등록일 :
2012.04.06
09: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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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우

2012.04.06
18:59:29

오전에 대문 오른쪽 나무를 심고 점심을 권철군이 먹여 주고, 부재자투표를 마치고 오후에는 왼쪽 쪽대문쪽 담에 나무를 심었다. 이제 반 정도 심은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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