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례헌 방문 완전 환영 %
Skip to content

문례헌

사흘만의 승거. 박태규 선생님께 주행 방법을 세세히 들었다.

우선 안장을 높이고 발끝으로 페달을 밟고, 장갑을 끼고 페달은 일정한 속도로 원을 그리는 느낌으로 밟는다.

 

6시 25분 출발.

백구 한 마리 날다.

도착 7시 25분.

 

주행방법을 바꾸니 훨씬 힘이 덜 드는 느낌이고 다리에 무리가 덜 간다. 박 선생님께 감사.

닭의장풀

IMG_2291.jpg

조회 수 :
118
등록일 :
2009.08.13
07:40:41 (*.149.79.90)
엮인글 :
http://jinoossi.com/xe/seunggeo/9469/00c/trackback
게시글 주소 :
http://jinoossi.com/xe/seunggeo/9469

희선

2009.08.19
22:42:04
(*.35.105.37)
아하 페달은 발 '끝'으로 밟는 거였구나 ㅋ 저도 배우고 갑니다~

지누랑

2009.08.20
04:10:01
(*.149.79.90)
그렇단다. 훨씬 힘도 덜 들고, 감각도 예민하고.
List of Articles

이 홈피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습니다 57216 전라남도 장성군 장성읍 구산제길 78-2 070-4203-3358

Powered by Xpress Engine / Designed by Sketchbook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