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례헌 방문 완전 환영 %
백암산 학바위
천진암 가는 길.
천진암 탱자나무.
주련을 한글로 써 붙인 것을 처음 봤다. 거의 모든 이가 이해도 못할 한문을 써 붙이느니 알기 쉬운 한글로 써 붙이는 게 훨씬 앞서가는 생각인 거 같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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